숫자로 확인한 내 블로그의 성장

 안녕하세요.

왕초보 시니어 AI & 부업일기 33번째 글입니다.

"19개 색인, 노출 1회" 

오늘은 그동안 신청해온 색인 작업이 실제로 어떤 결과로 나타났는지, 구글 서치 콘솔에서 직접 확인해 본 내용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 색인, 다시 간단히 정리하면

색인이란, 검색엔진이 제 글을 발견하고 검색 결과에 쓸 수 있도록 저장해 두는 과정입니다.

저는 "구글이 내 글을 찾아서 정리해 두는 과정"이라고 쉽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16편부터 30편까지, 그동안 쓴 글들을 하나씩 서치 콘솔에 넣고 색인 생성을 신청해 왔습니다.

👊 오늘 확인한 결과, 19개였습니다.

서치 콘솔을 열어보니 제가 쓴 글 가운데 19개의 페이지가 색인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는 "내가 쓴 글이 과연 누군가에게 보이기는 할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하나씩 쓰고, 하나씩 신청하다 보니 어느새 19개라는 숫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대단한 숫자는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왕초보인 저에게는 "여기까지 왔구나" 싶은 반가운 기록입니다.

👊 그리고 노출수도 처음으로 1이 찍혔습니다.

구글 검색 실적도 함께 확인해 보았습니다.

클릭수는 아직 0이었지만, 총 노출수가 1회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누군가 검색했을 때 제 글이 검색 결과에 한 번 나타났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던 화면이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작은 숫자 하나가 생겼습니다.

"내 글도 조금씩 세상에 나오고 있구나" 싶어 꽤 반가웠습니다.

👊 다만 색인이 곧 상위 노출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색인이 됐다고 해서 검색 결과 맨 위에 뜨는 건 아니었습니다.

색인은 구글이 제 글을 발견하고 저장하는 과정이고, 어디에 어떻게 노출되는지는 또 다른 문제라는 걸 이번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블로그에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단계가 있다는 걸, 오늘도 하나 배웠습니다.

👊왕초보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33편까지 달려온 결과

색인 생성 신청: 16편~30편

현재 색인된 페이지: 19개

검색 노출수: 1회 (클릭 0)

숫자는 작지만, 처음 아무것도 없던 화면에서 여기까지 왔다는 게 저에게는 큰 의미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작은 변화들을 하나씩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배운 것이 나중에는 저처럼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 작은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메모...

✔ 색인은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발견하고 저장하는 과정과 관련이 있다.

✔ 구글 서치 콘솔에서 내 글의 색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16편부터 30편까지 색인 생성을 신청했다.

✔ 현재 19개의 페이지가 색인 생성된 것을 확인했다.

✔ 검색 실적에서 노출 1회도 확인했다.

✔ 색인이 생성되었다고 해서 검색 결과 상위 노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늘의 한마디...

"오늘 쌓은 글 한 편이 훗날 든든한 자산이 되어 줄 것입니다."

오늘은 이 글귀를 마음에 새기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