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쓰면 끝이 아닙니다. 블로그에 기본 설정이 또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왕초보 시니어 AI & 부업일기 30번째 글입니다.

29번째 글에서는 체류시간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오늘은 글을 쓰다가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계속하다 보니, 블로그에도 미리 해 두어야 하는 기본 설정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도 페이지 설명, 문의하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등 여러 가지 설정을 했기에 글만 계속 쓰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다 보니 또 다른, 꼭 해두면 좋은 설정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 정말 글만 잘 쓰면 되는 걸까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좋은 글만 꾸준히 쓰면 되겠지." 그런데 공부를 계속하다 보니 블로그는 단순히 글만 올리는 공간이 아니었습니다. 

집을 지어 놓고 주소도 없고, 문도 없고, 안내판도 없다면 사람들이 찾아오기 어렵듯이 블로그도 기본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도 중요하지만, 독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 오늘 제가 직접 설정한 것들입니다.

오늘은 하나씩 직접 설정해 보았습니다.

✔ 프로필 설정

✔ 사이드바 정리

✔ 댓글 설정

✔ 이미지 설정

✔ 블로그 보관함(지난 글을 월별로 모아 보여주는 기능)

✔ 이미지 라이트박스

✔ 이미지 지연 로드

하지만 하나씩 눌러 보면서 기능들을 켜고, 끄고, 적용해 보는 정도까지만 따라 했고, 블로그 페이지 테마 바꾸기나 다른 세부 설정은 다음으로 미루었습니다.

👊 왜 이런 설정이 중요할까요?

공부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편해야 한다." 독자가 글을 편하게 읽을 수 있어야 하고,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하며, 댓글도 불편하지 않게 남길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좋은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읽기 좋은 환경까지 함께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오늘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 공부할수록 모두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요즘은 공부한 내용을 하나씩 메모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SEO, 체류시간, CTR, 키워드, 검색 등록, 블로그 설정이 모두 따로따로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계속하다 보니 결국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좋은 글을 쓰고, 독자가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고, 검색에서도 잘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 결국 모든 과정은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왕초보라서 더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런 설정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공부하지 않았다면 그냥 지나쳤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라도 배우면 여전히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직접 적용해 보고, 다시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하루에 하나씩 배우겠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하나씩 배우고, 직접 해 보고, 기록하다 보면 언젠가는 저도 다른 초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오늘의 메모...

✔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기본 설정도 중요하다.

✔ 독자가 편해야 오래 머문다.

✔ 작은 설정 하나도 블로그 운영의 중요한 부분이다.

✔ 배우면 바로 적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다.

✔ 메모하는 습관은 가장 좋은 자산이다.

오늘의 한마디...

"좋은 블로그는 좋은 글만으로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독자를 위한 작은 설정 하나도 결국 신뢰를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글귀를 마음에 새기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