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인이 안 되어 당황했습니다. 직접 색인 생성 요청을 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왕초보 시니어 AI & 부업일기 20번째 글입니다. 

드디어 블로그 글이 20편이 되었습니다.애드센스 신청을 앞두고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이 바로 구글 서치콘솔의 색인 상태였습니다. 

혹시 몇 개라도 색인이 생성되어 있을까 기대했는데, 확인해 보니 아직 색인이 하나도 생성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조금 당황하기도 했지만, 여기서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공부하면서 알게 된 방법대로 직접 색인 생성 요청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오늘 직접 색인 생성을 요청했습니다.

오늘은 16번째, 17번째, 18번째 글까지 하나씩 색인 생성을 요청했습니다.

처음이라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몰라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몇 번을 확인하고 다시 찾아보면서 겨우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처음 하시는 시니어분들을 위해 제가 진행한 순서를 남겨봅니다.

[1단계] 올바른 글 주소(URL) 복사하기!

 블로그 메인 화면(글 목록)으로 이동

제출할 글 아래 [공유 공유아이콘/점3개] 터치

나타난 메뉴에서 [링크 복사] 터치

[2단계] 서치콘솔 상단 입력창에 붙여넣기!

구글 서치콘솔 접속 후 맨 위 상단 [URL 검사] 칸 터치

입력창을 꾹 눌러서 [붙여넣기] 터치

키보드의 [엔터 ↵] 또는 [돋보기 🔍] 누르기!

[3단계] [색인 생성 요청] 버튼 누르기!

10~20초간 "Google 색인에서 URL 가져오는 중" 기다리기

검사 결과 화면 우측 하단의 [색인 생성 요청] 글씨 터치!

[4단계] 초록색 완료 창 확인하기!

"실제 URL 색인 테스트 중" 팝업이 뜨면 1~2분 기다리기

화면에 초록색 체크(✔️)와 "색인 생성 요청됨" 표시되면 성공!

아래 [닫기] 버튼 누르면 끝!

                  '이런 순서로 보입니다.'

💥핵심 포인트: 주소가 두 번 겹치거나 잘못 들어가서 빨간색 '거부됨' 이라고 나옵니다.

👊색인 요청했다고 바로 검색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요청만 하면 바로 구글 검색에 나타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공부해 보니 색인 생성 요청은 구글에게 "이 글도 확인해 주세요." 라고 알려주는 과정이었습니다. 

이후 실제로 색인이 생성되는지는 구글이 다시 확인한 뒤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청했다고 바로 검색되는 것은 아니며, 며칠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하나씩 배우는 과정이 가장 큰 자산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어려워서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르면 배우고, 막히면 찾아보고, 하나씩 해결하는 과정 자체가 큰 공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색인 생성 요청을 직접 해보면서 또 하나를 배웠습니다. 

블로그는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검색엔진이 내 글을 잘 찾을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애드센스 승인도 이런 작은 과정들이 하나씩 쌓여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메모...

 *글을 작성한 뒤에는 서치콘솔에서 색인 상태를 확인한다.

*색인이 없다면 URL 검사를 통해 색인 생성을 요청해 본다.

*요청했다고 바로 검색되는 것은 아니므로 기다리는 시간도 필요하다.

*블로그는 글쓰기뿐 아니라 관리도 함께 해야 성장한다.

*하나씩 배우는 과정이 결국 가장 큰 자산이다.

오늘의 한마디 ...

"오늘 막힌 길도 내일은 가장 쉬운 길이 됩니다."

오늘은 이 글귀를 마음에 새기며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