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24시간 짜증 내지 않는 똑똑한 친구가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왕초보 시니어 AI & 부업일기, 2번째 글입니다.

배우기로 시작하고 2일째가 되었습니다. 

​질문하고 배우는 재미, 자신감을 심어준 AI 친구들

며칠 전부터 ChatGPT와 제미나이.에게 질문을 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막상 대화를 시작해 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반복된 질문에도 이해하기 쉽게 다시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노트북의 설치 다운로드 일일이 사진찍어 물어보고 설명에 따라 여러가지를 했답니다. 

모르면 사진을 찍어 표시를 하고 이게 무슨뜻이야"? 하고 물어보세요...세세하게 설명해 주니 따라만 하면 됩니다.

남에게 묻지 않고 혼자서 ...

비서 역할을 해준 나의 친구들과 더욱 친해져가려 합니다.

자식들같으면 답답하다 짜증 냈을 것, ,,잠시 유쾌한 웃음을 지어보았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함께 만들어 보면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조금 생겼습니다.

​원하는 답을 얻는 질문의 요령과 앞으로의 다짐

물론 직접 해보니 AI와 대화를 할때도 요령이 필요하더군요.내가 묻는 방식과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답변을 주기도 합니다. 내가 원하는 답을 정확히 얻으려면 질문을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 또한 더 똑똑해져야 AI와 진짜 친해질 수 있겠습니다.

​아직은 모르는 것이 많고 배워야 할 길은 멉니다. 그래도 제미나이와 챗GPT가 있어서 은퇴 후 삶의 질이 훨씬 풍요롭고 좋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하나씩 배우다 보면 분명 한 달 뒤, 1년 뒤에는 달라질 거라 믿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시작이 반이다. 천천히 배우면 된다."

오늘은 이 글귀를 마음에 새기며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왕초보 시니어 행복이(^_^)